사실 이 게시판 만들면서...
나는 사진첩폴더보다 게시판을 더 키울라고 그랬긴했지만
이렇게 비판적인 시각만을 형성하면서 내 이미지를
굳히기 한판으로 몰고갈라고 했던것도 아니다.
아무도 내가 굳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일관하는 것에대해서
모른다. 알고 있더라도 정작 본인이 나의 비판의 대상이 되면
급흥분하고 이성을 잃는다. 정신차려라 인간들아..빵상...
오늘 우리는 이효리라는 최고의 가수..
가수라는 이름도 부끄러울 정도의 상품을 알고 살아간다.
그리고 빅뱅이라는 최고의 아이돌 가수..라고 하기에
또한 수치스러운 그룹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독도를 일본에 뺏기는 것은 졸리 억울해 하면서
일본 갸르문화를 송두리째 복사해온 이효리에는 환호를 하고,
2집에서 일본 가수의 노래를 표절하다 걸리더니 3집앨범에서는
표절이라는 의혹을 벗겨버리기위해 그 가수와 아예 공동작업을
했다는 빅뱅에 기절하고 산다는 것이다, 니들 한쿡인은.
(내가 니들 한쿡인이라고 표현하면 너는 한국인 아니냐..
라고 하겠지만, 나는 우리 학교 나온 후배들한테도
니네 학교 좋겠네...우리과 후배들한테도 니네과는 왜그러냐..
이런다는거..)
이효리...
매앨범마다 의상, 앨범표지, 노래등등 표절에 휘말리더니
이번엔 컨셉자체를 아예 베껴왔다. 한국 소년 소녀들은
그 사실을 모르는지 알면서 쌩까는지...알면서 쌩까는게
더 나쁜건데.. 사실 알면서 쌩까는 애들도 있다..
어떤 리플은....일본거 베껴오면어때...보기좋으면 그만이죠..라고
하더라...
암튼 컨셉과 문화를 송두리째 빌려오다보니
디테일에서 하나하나 꼬집어 내던 네티즌의 날카로운 관찰력을
살짝 빗겨나간 것이다. 문화라는 것을 베낀다는 것에 대해서
아직 한쿡은 익숙하지 않거든. 그리고 문화를 베낀다는 것에대해서,
솔직히 표절시비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도 기준이 모호하니까.
그래서 그냥 넘어가버리고 또 한번 효리는 무식하고도...
제2의 식민문화를 양산해내고 있는 가요계에 환호를 하고
그녀에게 당신의 세금을 던져주고 물건을 사면서 그녀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것이다.
빅뱅.
2집앨범에서 표절시비에 대해서 들어봤는가.
현명한 네티즌들은 그걸 질질 끌고 가서 이슈화 하려고 했지만
이 양현석도 엄청난 지략가다. 표절시비가 흐지부지하게 만들더니
싹 들어가게 만들었고 빅뱅을 최고의 아이돌로 만들어 버렸다.
아니 이것은 양현석의 작품이 아니라
우리나라 무지몽매한 중고딩들대딩들의 합작품이며...
더 나아가 이런 문화를 양한한 한쿡의 잘못이다.
2집앨범의 거의 모든 곡이 표절시비에 걸렸다.
한번이라도 빅뱅의 2집 앨범을 들었던 사람이라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원곡을 듣고...
얼레?? 빅뱅 노래랑 똑같네... 이럴것이다.
그런데도 커다란 이슈없이 빅뱅은 넘어 갔고
급기야 3집앨범을 발매하면서 이랬다.
표절의혹을 없애기 위해서 아예 일본작가와 공동작업을 했노라고.
이들은 그래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방송에서 말할것이고
그러면 뇌의 89%가 스폰지화되어 있는 우리네 중딩고딩대딩들은
빅뱅짱이라고 쌍수를 들어 환영할것이다.
문화식민지.
니들 한쿡인의 나비효과는 이미 예견된것이다.
이미 한쿡인의 경제지상주의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비정상인으로
당선하게 만들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부르고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피를 제물로 요구하게 하였고,
한쿡인의 나비효과의 절정은 이제 문화를 시작으로 하는
제 2의 일본강제점령기...아니 이것은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점령기를 부르는 것이다.
오바라고 생각하시나??
이미 우리 친구,동생,할아버지들이
광화문에 피를 흘렸는데 오바라고 생각하시나...
나비효과는 절대 무시하지 말아.
중국 대륙의 나비 한마리의 날갯짓이 일으킨 바람이
미쿡의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돌아온다고 하는것은,
그 기간이 일년이 될수도 있고 십년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현상만 판단해서는
미래를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