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넬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90년대 국제대회에서 '일본킬러' 라는 별명을 가지면서 맹활약 했던 좌완 구대성 선수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구대성 선수의 뒤를 이을 재목이 무려 2명이나 나왔으니
류현진(22세) : 캐나다전과 결승전에 선발등판해 캐나다전 완봉 포함, 17⅓이닝동안 10안타 13탈삼진 2실점 방어율 1.04
김광현(21세) : 일본전에 두 차례 선발등판하는 등 3경기에서 14⅓이닝 10안타 12탈삼진 3실점(2자책) 방어율 1.26
앞으로 우리나라 야구계를 10년이상 이끌고 갈 최고의 좌완 원투펀치
그들의 활약을 보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즐거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