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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강순주 |2008.08.26 21:03
조회 64 |추천 1

 

삶에 대한, 희망에 대한, 행복에 대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이 소녀가 가진 천재성을 이끌어 낸 원동력은 아닐까..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향수"라는 영화와 주인공을 떠올렸다.

음..사뭇 비슷한 부분이 많은 영화라는 느낌때문일까..

잔잔하지만, 뭔가 표현하지 않지만 그 무언가가 심금을 울리는 영화

강추!!!!!!!!!!

 

천재성은 역시 타고나는 것일까..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학교주변에서 놀다가 교실에서 들려오는 풍금소리와 리코더 소리에 이끌려 매일매일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어린시절의 나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한번 들었던 음악을 리코더로 연주했었드랬다.

그래서 아버지가 사다주신 전자 피아노..

.

.

근데 어느 순간 그런 것들이 주입식 교육이 되다 보니 호기심을 잃었던 나..

.

.

이게 천재와 불운아의 차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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