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의 1번.. 가장 소중한 여인~! 울 엄니 .. 나의 영원한 스토커..
그 목소리가 들려온다..~!
항상 안타까워 하시는 어무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오래사세요..
건강하세요..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를 향해서 끊임없는 사랑을 허락하시는 내 어머니의 사랑에
항상 실망과 안타까움을 주는 날 .. 그래도 보듬어 주시는 엄니..
어릴 때 부터 서른하나의 나이까지 날 .. 사랑하시는 어머니
어쩌면 당신이 있기에 전 자유롭습니다.
어머니
가슴속에서 하나의 단어가
꿈틀꿈틀 대고 있습니다.
그 단어에게
말합니다.
존재함 만으로 너무나 감사한 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