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美맨해튼서 '독도수호' 게릴라 캠페인
이제석씨 미국인 친구들과 홍보물 설치
(섬 도둑질 그만)'
뉴욕서 유학할 때 국제적인 광고 공모전 싹쓸이 했던
대한민국 시민 이제석씨!
이번엔 뉴욕의 심장부, 맨해튼에서 만든 홍보물을 여기 저기에 설치하면서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게릴라성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이슈화 되는 일본 도발을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맨해튼의 타임스퀘어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중심으로 지난 주부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군요.
도둑질을 한 뒤 담을 타넘는 일장기 복면의 사람을....
실물과 동일한 크기로 만들어 밤낮없이 저 캠페인에 관련된 홍보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설치물 하단 - 'STOP(붉은색) ISLAND THEFT'
그 옆에는 '일본은 역사왜곡을 통해 아시아 섬들을 훔치려 한다'는 설명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단순히 한국과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아시아 전체를
위협하는 '전쟁도발'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며 일본의 야비하고 추잡한 도둑놈 근성을 만방에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로부터 비난받도록 하는 것!!!
이 캠페인에는 베트남계 미국인인 윌리엄 트랜 & 중국계 미국인인 프랜시스코 &
미국인인 앤드류 시가브 등 6명이 동참하였어요.
이제석 씨는 2007년 한해 동안 열린 국제적인 광고 공모전에서 금상 등 29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두각을 나타낸 아트디렉터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나온 그는...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불리는 뉴욕의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일컬어지는 클리오 어워드에서도 동상과 미국광고협회의 애디 어워드 금상을
받기도 했어요.
독도는 일본땅이 아닌 대한민국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