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의원 부친은 악질 친일분자"
[오마이뉴스 박정호] 20일 한나라당 진상조사단 중국 길림성 현지 조사 결과 발표
20일 한나라당 김희선 의원 부친 친일행적 진상규명조사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희선 의원 부친의 친일행적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조사단은 김희선 의원 부친 김일련씨의 창씨개명 이름인 '가나이 에이이치'가 기재돼 있는 '만주 관공리 일람표' 사본을 공개하며 "김 의원의 부친은 만주국 경찰로 재직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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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의장 부친 고문 증언
[앵커멘트]
부산에 거주하는 70대 노 의사가 일본군 헌병으로 복무했던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의 부친으로부터 일제 때 고문을 당했다고 증언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인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의대 졸업 이후 35년째 한 곳에서만 병원을 운영해 온 올해 78살의 김장룡 원장.
해방을 앞둔 1944년 3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입사한 경남 진해의 해군 제 51항공창에서 동료 2명과 함께 비밀리에 만세 운동을 준비하다 일본 헌병에 체포됐습니다.
[인터뷰:김장룡, 부산 범천동]
"독립 쟁취 위해 동지 규합하자고 했다."
김 원장은 일본 헌병 오장인 시게미쓰로부터 한달여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얼마 전 이 사람이 신기남 의장의 부친 신상묵 씨인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김장룡, 부산 범천동]
"시게미쓰 자신이 대구사범을 나왔다고 했고 친구와 확인해 보니 맞더라."
김 원장은 신 씨의 지휘하에 일본 헌병들로부터 혹독한 고문을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인터뷰:김장룡, 부산 범천동]
"때리고 자갈밭에 꿇어 앉게 하고 우물 속에 넣었다 빼도록 하는 등.."
김 원장은 같은 조선 사람에게 왜 이러느냐고 묻자 신씨는 '각자 갈 길이 따로 있다'는 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6개월여 동안 징역을 살다 해방과 함께 출소한 김 원장은 진실을 확인하고 싶을 뿐 신기남 의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김장룡, 부산 범천동]
"아버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지 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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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의원 부친 일본 헌병 복무
열린우리당 신기남 전 의장에 이어 이미경 의원도 부친이 일제하에 헌병에 복무했던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이 의원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와 고향 어른들로부터 부친 이봉권 전 관세사회 회장이 일제시대 헌병에 차출 돼 잠시 복무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의원은 과거사 규명과 관련해 특정인의 가족사를 떠뜨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합의된 법과 절차에 따라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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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부친 친일의혹 다시 수면위로 "경북교육청에 전화 한통이면 확인 가능"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국민연금 미납·적십자회비 미납·건강보험료 축소 납부·서울대 프락치 사건· 기독교 폄하 발언·허위 학력기재 등,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친의 ´친일경력´ 의혹마저 다시한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유 내정자는 부친에 대해 ´일본에서 학교를 나와 만주국 국민우급학교에 교사로 재직한 기록´만 밝혔으나, 한나라당은 친일 경력 의혹을 포착해 사실 확인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친일경력 여부는 전화 한통이면 확인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변희재 런아시아 편집국장은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유시민, 경북교육청 전화는 아직 불통?』라는 제목의 글에서 "필자는 지난 해 브레이크뉴스 편집장 시절 2004년 6월부터 유시민 의원의 부친, 유태우씨가, 만주에서 역사 훈도로 재직했다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며, 당시 자신이 "유시민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질의한 내용"을 다시한번 언급했다.
변 국장은 유시민 의원에게 "경상북도 교육청에 일제 때 만주 소학교의 훈도경력을 적은 유태우란 사람의 기록이 있다"고 알렸다며 "그 기록은 본인이나 대리인만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원님이 아들 자격으로 알아보라는 말까지 전해주었다"고 밝혔다고 회고했다.
이와함께 유 의원에게 "경상북도 교육청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유 의원이 전화로 문의해 확인해 볼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그쪽에서 유태우씨의 기록이 없다고 잡아떼면 연락하라. 담당자 번호도 알려드리겠다"며 "혹시 누구처럼 저녁 사면서 회유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당시 변 국장은 "꼭 유시민 의원의 부친 이야기만 하려고 글을 쓰는 건 아니다"라며 "지금까지 친일청산의 깃발을 들다 자기 발등을 찍은 김희선 의원의 문제, 아니 그런 김희선 의원을 감싸고 있는 여당 지도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유시민 의원의 과거사청산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당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일침했다.
출처 : http://blog.empas.com/himggey/125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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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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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부친 일본국 산하 만주국 형사,
신기남-부친 일본군 헌병 오장 (독립운동가 김주석 고문, 하반신 마비)
유시민-부친 일본국 교사 (유시민의 나이로 알 것 다 아는데 모르는척 함, 아니라고 주장)
백부는 일본국 면장,
이미경-부친 일본군 헌병,
정동영-부친 일본국 식산
(금융조합-식량강제공출업무:1942년 일본국 식량대책발표에 따라) 직원,
정동채-부친 일본군 헌병 오장,
김근태-부친 일본국 교사, 친형 3명 월북
노무현-장인 일본국 면서기, 노동당 간부 (동네 주민들을 인민재판하여 사형판결)
그 외 조부의 친일행위 의혹설과 친부의 인민군 부역설이 떠돌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슴.
* 조기숙의 할아버지는 민비에게 뇌물을 주고 고부군수 자리를 샀다. 매국녀 민비에게 바친 뇌물 본전을 뽑기 위해 군민을 수탈할 수 밖에 없었다.
*일본국 교사=훈도는 한글과 한국어를 말살하는데 앞장 섰다.
만주족이 언어와 문자를 잃어 버리고 천대 받으며 살고 있는데서 보듯이, 프랑스가 다민족 국가임에도 모국어를 지독하게 유지하고 있는데서 보듯이 언어와 문자를 잃어 버리면 그 민족은 해체되어 버린다.
친일파 가운데서 차라리 수탈하고 고문하는 것은 육체적인 고통 뿐이지만 언어와 문자를 뺐는 등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는데 앞장 선 것은 죄악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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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empas.com/ahdehf3535/22996223
자세한 자료들
보너스 - 김대중의 친일과 부정축재로 얼룩진 일대기
- 자의에 의해서 창씨개명 (도요타 다이쥬)
- 고교시절 친일 장문 써서 총독부에서 받은 장학금으로 고등학교 졸업
- 총독 추천으로 일본에 망명까지 하려 했으나 세계 제2차대전에서 일본이
패함으로써 좌절되었음.(세계 제2차대전에서 일본이 이겼더라면 지금 쯤
김대중은 서울이 아닌 도쿄에 살고 있었을 지도..)
- 71년도 대선 당시에 기방에서 요정과 정을 통하여 아이를 가짐..정을 통한
요정을 후에 죽이려 했으나 이희호의 만류로 죽이지는 않음.
- 야당 총재 시절 S 그룹에서 받은 비자금으로 대선자금을 마련.
- 히로히토 일왕 사망당시 주한 일 대사관에 히로히토 일왕을 '은밀히' 조문
하러 감..(기자들에게 발각되어 대서특필)
- 스위스 은행 계좌에 자신의 비자금 은밀히 숨김.
- IMF 당시에 국내기업을 외국에 팔아넘기고 생기는 이익금 중에서 일부는
자신의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함으로 이익을 취함.
(국내기업을 모조리 외국에 팔아넘기고 부실한 기업정책으로 지금 국내에는
부실기업이 넘처나고 대기업들은 부도(대우)나 부도위기(현대그룹)까지 찾아왔다.)
- 미 하원에서 자신의 비자금을 조사하자 요즘에는 유독 미국을 비난함.
- 미 하원에서 추정하는 김대중의 비자금은 최대 2조 6000억원.
- 동교동에 아방궁을 지어놓고 살고있음. (화장실 9개 방 11개 엘리베이터 설치)
- 김대중이 집권하므로 북한의 90조원의 원조 기틀을 다짐.(김대중 집권 당시
한국 판자촌 규모는 2.8배로 커짐.)
- 노벨상을 수상하면 마땅히 5억원의 노벨 기부금(사정이 안될 경우 제외)을
내야 하는데 마땅히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내지 않고 있음.
알아서들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