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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시선을 줍시다 vip!

박시원 |2008.08.28 22:38
조회 169 |추천 3

요즘..옷파문 아시죠?

원래 이런글 안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다른 분들은 계속 용서해주자고 하잖아요

저는 다른 분들은 상관없어요

오빠가 잘못했으면 그에 따른 아픔을 받는건 당연하죠

하지만 저는 갈등과 오해로 인해 철새로 변해버린 vip분들게 글을 쓰고싶네요

 

지용이오빠 많이 힘들겠죠..

저희가 "괜칞아요..오빠만은 저희가 지킬게요"하면 더 우실지 아니면 웃으실지 모르겠네요

원래 울컥 할 때 옆에서 보듬어 주면 더 눈물이 나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른 분들께 오빠를 용서해달라기보다 vip분들께 말합니다

지용오빠도 많이 후회하고 힘들고 아플거에요..그쵸?

우린 빅뱅오빠들만을 보면서 살아온 vip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한순간에 변해버려요?

 

항상 오빠만을 보겠다고 다짐해오던 철새와 개인팬은 인정하지 않던 vip아닌가요?

그런데 어떻게 이 사건 하나로 그렇게 변해버리는건가요?

오빠들은 지금 누구보다도 저희 vip의 관심과 위로가 필요할거에요

그누가 오빠들을 차갑게 대해도 저희 vip만큼은 꼭 오빠를 지켜줘야했던거 아닌가요?

아니, 지켜줘야 하잖아요

우리 이럴때일수록 단합해요

오빠가 많이 잘못했어요. 또 거기에 많이 힘들거에요

우리 오빠를 채찍질은 해요..해도되죠..그래도 변하지는 말아요.

저희가 오빠들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듯이 오빠들도 저희 하나만을 믿고 달려왔을거에요

제가 말하고싶은건 그냥 그거 하나에요

변하지만 말아요..어떻게 채찍질하던 상관없어요

변하지만 말아요 우리 vip는 매너 있고 철새는 아니잖아요

오늘 공카 30만 돌파했는데 정말 가슴이 찐해지더라구요

그만큼 오빠들을 믿어주는 사람이 많아졌다는것같더라구요

우리 절대 변하지만 말아요..약속해요..

vip서로에게도 오빠들에게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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