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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욱@

이지윤 |2008.08.29 00:18
조회 79 |추천 3


 

 

 

 

 

처음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던 사람.

완전 여자보다 더한 미성의 소유자.

사실 처음엔 적응 안됐다.

이제는 적응한지 오래.

이상형은 노래를 잘부르는 여자라고.

음음.. 지금은 비록 막내자리 뺏겼지만

여전히 막내같은 사람.

깔끔하면서도 들리지않는

호소력이 느껴지는 보이스.

 

 

 

Super Juinor 려욱도 좋지만

 

 

세계에 우뚝 설

Sing A Song Writer 려욱을 기대해본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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