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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단추를 너무 풀렀어! 누나 떨린다~

한지영 |2008.08.29 08:21
조회 118,297 |추천 479

수영 선수 박태환이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울학교 이티(감독 박광춘)' VIP시사회에 참석해 영화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투자사에서 일하는 누나 덕분에 시사회에 왔다고 한다

근데 태환이, 누나들 마음 흔들려고 단추 많이 풀렀어?ㅋㅋ

 

 


 

추천수479
반대수0
베플박지혜|2008.08.29 09:36
이미 다본 가슴인데 단추풀른게 뭐이 새삼스럽다고,
베플이소영|2008.08.29 16:17
솔직히 이용대 기사떠서 여자들이 좋다고 댓글 달면 남자들이 여자들 박태환1500m 떨어지니까 바로 버린다고 여자 마음 왜 개떡같냐는 듯이 말하는 데 솔직히 누가 박태환 싫고 이용대 좋다고 말한거 아니잖아 박태환도 좋고 이용대도 좋아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난 그래
베플이상래|2008.08.29 11:02
수영복입구왔으면 기절하고 거품물고 난리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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