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VEIL)-나만의 사랑(Just My Love)
어제도 비처럼 그대가 왔죠
그치지 않기를 빌며 그대 생각에 흠뻑 젖었죠
오늘도 꿈처럼 그대를 꾸죠
그 안에 머물면 변하지 않은 그댈 만날 수 있죠
울었죠 한없이 그래요 지금 여기까지만
잠시 아파할께요 그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우리 사랑 잠시 쉬어 가는 거예요
그대 없는 나만의 사랑이란 끝이 없는 아픔의 시작이죠
난 이제 그대 없는 연습을 하겠죠
어서 내게 와줘요 제발
그대에게 혹시 짐이 됐나요
언젠가는 그게 사랑인걸 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