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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의 진실..

김태웅 |2008.08.29 19:35
조회 252 |추천 4


악마가 길을 가던 청년에게 시련을 주었어.

  병원에서 청소일을 하던 어느 여인이 있었지..

그 시련은 길을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어느날 병원을 청소를하다

두다리를 잃게되는 것이었지,.

  교통사고를 당해두다리를 잃은

그는 두다리를 잃었다는 사실에 절망했어..

   젊은 청년 얘기를 듣게 되었어..

근데 그걸 불상히 여기는 한 여인이 있었어..

 악마는 그여인에게 나타나 시련을 주며

천사는 그여인에게 말했어..

  이런말을 했어.. 

"그에게 다가가 사랑한다 말하고,

"그에게 다가가 사랑한다 말하고,

그에게 꿈을 실현할수 있는 용기를 주도록해.."

그 장애인을 뒷바라지하며 평생 고생이나해.."

그래서 그여인은 다리를 잃은 청년에게로가

  그래서 그 여인은 그 장애인에게로가

사랑한다 말하고 결혼을 했지

 사랑하다 말하고 결혼을 했지

그 청년에게 다시 꿈을 꾸게끔 용기를 주었어..

  그 장애인이 다시 사람구실 할때까지 더욱더 쪼이는 삶을 살았지

그 청년은 그 여인의 도움으로 정상인처럼 직장도 다니고

  그 장애인은 그 여인에게 미얀한맘에 공장이라도 다니며

생활도 할수있었어..

   열심히 일을 했어..

하지만..

그러다 어느날 그 장애인이 일하던 공장에 불이나

아름다워 보이는 이이야기에서

그 장애인이 죽게 되었어..

악마는 젊은이에게 시련을 주었고,

슬퍼하던 여인은 보상금으로 집을사고

청년은 좌절을 딛고 용기를 얻었지..

몇년 후 다시 결혼을 하고 꿈에 그리던 애기도 가졌어..

여인은 그 청년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했어

그리고 그때..

그리고..,..

천사가 나타나 말했지..

천사는 '말'했어..

"그를 장애인으로 만들어

장애인을 책임지라는...

너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든게 나야.."라고...

 

 - 김태웅 作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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