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가 길을 가던 청년에게 시련을 주었어.
병원에서 청소일을 하던 어느 여인이 있었지..
그 시련은 길을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어느날 병원을 청소를하다
두다리를 잃게되는 것이었지,.
교통사고를 당해두다리를 잃은
그는 두다리를 잃었다는 사실에 절망했어..
젊은 청년 얘기를 듣게 되었어..
근데 그걸 불상히 여기는 한 여인이 있었어..
악마는 그여인에게 나타나 시련을 주며
천사는 그여인에게 말했어..
이런말을 했어..
"그에게 다가가 사랑한다 말하고,
"그에게 다가가 사랑한다 말하고,
그에게 꿈을 실현할수 있는 용기를 주도록해.."
그 장애인을 뒷바라지하며 평생 고생이나해.."
그래서 그여인은 다리를 잃은 청년에게로가
그래서 그 여인은 그 장애인에게로가
사랑한다 말하고 결혼을 했지
사랑하다 말하고 결혼을 했지
그 청년에게 다시 꿈을 꾸게끔 용기를 주었어..
그 장애인이 다시 사람구실 할때까지 더욱더 쪼이는 삶을 살았지
그 청년은 그 여인의 도움으로 정상인처럼 직장도 다니고
그 장애인은 그 여인에게 미얀한맘에 공장이라도 다니며
생활도 할수있었어..
열심히 일을 했어..
하지만..
그러다 어느날 그 장애인이 일하던 공장에 불이나
아름다워 보이는 이이야기에서
그 장애인이 죽게 되었어..
악마는 젊은이에게 시련을 주었고,
슬퍼하던 여인은 보상금으로 집을사고
청년은 좌절을 딛고 용기를 얻었지..
몇년 후 다시 결혼을 하고 꿈에 그리던 애기도 가졌어..
여인은 그 청년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했어
그리고 그때..
그리고..,..
천사가 나타나 말했지..
천사는 '말'했어..
"그를 장애인으로 만들어
장애인을 책임지라는...
너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든게 나야.."라고...
- 김태웅 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