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영화 포스터를 보고 나서 폭소를 한 기억이난다
"문제를 못 풀때마다, 한명씩 죽는다" 이거였던것 같은데...
영화 감독와 제작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보다는 희화적이었다
그렇게 받아들이는 내게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남규리를 스크린 데뷰로 관심을 모으려했던, 여름공포
내용은 그냥그랬다
난 단지 즐거웠던 나의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라서
자꾸 그때가 그리워질 뿐이었다
아 그립다
20080820 with 가영,희중,현정
처음 영화 포스터를 보고 나서 폭소를 한 기억이난다
"문제를 못 풀때마다, 한명씩 죽는다" 이거였던것 같은데...
영화 감독와 제작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보다는 희화적이었다
그렇게 받아들이는 내게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남규리를 스크린 데뷰로 관심을 모으려했던, 여름공포
내용은 그냥그랬다
난 단지 즐거웠던 나의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라서
자꾸 그때가 그리워질 뿐이었다
아 그립다
20080820 with 가영,희중,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