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2시경 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5시30분에 도착한곳 강원도 영월 법흥계곡
새벽이라 엄청 졸려웠찌만![]()
참고 운전해서 무사히 도착
날씨가 흐린편이였는데
살짝 밝아지려고 했다
도착했을때는 껌껌했는데
좀있으니 해가 뜨고![]()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고
비가올꺼 같아서 배수로를 만들고
모자란 꿀맛같은 잠
을 청했다.
자다 일어나서 배고파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준비했다.
매형이 물을
받아
오는것을 도촬하다
걸렸다~ㅋ
매형 옆라인 완전 죽인다..
부럽다..ㅋ 저 콧대~ ~![]()
텐트 친사람들이 많은데
펜션도 있었다.
펜션에 매달려있는 마늘![]()
삼각대와 타이머로 찍은
한장있는 단체 사진 ^^
셔터 누르고 신속하게 뛰어서
자세를 잡은![]()
우리의 저녁 ^^
엄마가 바리바리 싸주신
음식
을 하나하나씩
꺼내어서 먹을 준비를 했다
벽돌을 찾지못해
냇가로 달려가서
받침으로 쓸만한 돌을찾아서
급조해서 만든 화로
나는 열심히 돼지 목살을
구웠따 ^^
나중에 옥수수,고구마도 구워먹었다.
고기와 같이 먹을수있는 콩가루
된장찌게와 총각김치 상추
엄청 맛나게 먹은게 생각난다~
음식을 많이 싸가지고 가서
많이 남았따 ^^
하지만 고기는 다먹었다는거~~
물놀이도 했는데
추운편이라서 오래못했다.
산
좋고 물
좋은 법흥계곡 ^^
또 가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