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거란
믿음을 가지고...
잊어 가는건 어떨까...
그렇게도 무뎌지더라...
그렇게 눈부시게 미소짓더라..
그렇게 믿음마저 사라지더라..
그렇게 너마저 지워지더라..
그래도 니생각이 날때면..
이젠 잔잔한 웃음이나~
함께했던 시간이
소중했으니까
보물 상자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으니까..
버릴수없는 가질수도없는
그 시절의 보물이
너였거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미소로
너를 생각한다~^^
to.~愛~
p.s 인연이란 그리 쉽게 끈어지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