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장을 모으면 선물을 줬었는데....
한팀도 다 못 모았다..ㅡㅡ;
개인적으로 삼성 라이온즈 팬이기에 라이온즈 스티커가 더 많다.
비록 많은 양의 스티커가 분실되어 아쉽지만....
옛 추억을 되살려 보기위해 이렇게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일단 번호가 빠른 OB부터.. OB라 하니 좀 이상하네요^^;
8. 교타자에 1루수 인거 외에 기억에 별로 없는 김형석 선수
9. 유격수 수비는 정말 잘 했던 김민호 선수, 하지만 공격이 문제...
10. 이 선수는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12. FA 60억의 사나이 심정수 선수, 2000년대 이승엽 선수와의 홈런 레이스는 전국을 들뜨게 했다. 지금은 부상으로 부진하지만 좀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
8. 교타자에 1루수 인거 외에 기억에 별로 없는 김형석 선수
9. 유격수 수비는 정말 잘 했던 김민호 선수, 하지만 공격이 문제...
10. 이 선수는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12. FA 60억의 사나이 심정수 선수, 2000년대 이승엽 선수와의 홈런 레이스는 전국을 들뜨게 했다. 지금은 부상으로 부진하지만 좀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
30. 마포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끝내기 홈런을 쳐낸 마해영 선수
31. 현재 삼성 라이온즈에서 백업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찬스에 정말 강한 김종훈 선수
(왜 내야수로 나와있지?ㅡㅡ;)
32. 현재 병상에 있는 임수혁 선수, 빨리 일어날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33. 입단 전 유망주로 꼽혔던 차명주 선수, 기대와 달리 성장하지 못했지만 원포인트 릴리프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35. 아직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대도 전준호 선수.
36. 근성의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던 악바리 박정태 선수, 롯데팬들의 부름이 들리나요?
(2루수인데 외야수로 나와있네...ㅡㅡ;)
38. 백골프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지만 이승엽 선수에겐 큰 스승이 되어준 백인천 감독님.
39. 말이 필요없는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 내년에는 MLB로 진출하시길.....
40. 비록 홀수해에만 뛰어난 성적을 보였지만 삼성의 에이스 만딩고 김상엽 선수
41. 입단 당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공격력 부재로 스타팅 라인업에서 보기 힘들었지만, 현재는 삼성 내야에 없으면 안되는 걸사마 김재걸 선수
44. 오빠부대의 원조 꽃미남 동봉철 선수, 호타준족으로써 공격의 첨병역할을 바랬지만 1,2년차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해태로 트레이드 되었고 그저 그런 선수로 은퇴를 한 아쉬운 선수
45. 입단 첫해 .341 23 홈런으로 이종범 선수와의 신인왕 경쟁에서 이겨 버렸다. 이후 방망이를 거꾸로 잡아도 3할을 칠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불리우며 삼성의 프랜차이즈로 커 갔으나 한순간 해태의 임창용 선수와 트레이드 되었고, 해태-LG를 거쳐 다시 삼성으로 돌아와 2002, 2005 두번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우승 당시 2할을 치며 양준혁이 못해야 삼성이 우승한다는 말까지 듣게 되었으나 올 2006년에는 양준혁 선수도 3할 치고 우승까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홈런기록까지 양준혁 선수가 경신 했으면 좋겠다.
46. 삼성의 암흑기 시절 최익성 선수와 함께 외야를 책임지던 신동주 선수, 20-20도 했던 호타준족이었지만 이후 성적이 떨어지며 방출된 아쉬운 선수
48. 93년 처음으로 야구장을 갔는데 이만수 선수가 엄청난 장외 홈런을 쳤다. 그 이후 난 삼성팬이 되었고 13년이 지난 아직도 삼성팬이다. 마지막 선수시절 9회만 되면 이만수를 연호하던 삼성팬들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47. 중고 신인으로 신인왕을 탔내며 노력형 선수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했지만 이후 별다른 활약없이 트레이드 되어버린 아쉬운 선수
07. 이종범선수의 얼굴이 찟어졌다. 제길 정말 안나온다는 스티커였는데 관리 부주의. 한국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복귀 후에도 뛰어난 활약을 해 주었으나 WBC 후유증인지 지금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53. 대도로써 과거 해태를 강팀으로의 이미지를 심어 주었으나 감독으로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거 같다.
54. 좀 특이한 폼으로 투구를 한 것 같다. 마당쇠라는 별명을 가진 송유석 선수.
55. 잘 모르는 선수다... 아시는 분 댓글로~^^;
56. 한국시리즈의 사나이 김정수 선수
60. 잘 모르는 선수.. 아시는 분은 댓글로^^;
62. 현역시절은 내가 너무 어려 모르겠고 감독으로서는 10년간 4번을 우승을 하는 능력을 보여준 작전야구의 대명사 김재박 감독, 삼성팬으로써는 삼성을 괴롭히는 현대가 밉긴 하지만..
67. 한국에서 승승장구하며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실패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부상으로 몇 해 전부터 나오지 않는 정민태 선수
68. 나와 함께 매일 야구를 하던 친구가 좋아하던 선수 현대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다 SK로 가서는 중간계투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요즘 나오고 있지 않다.
71. 인천에서 김경기 선수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현대가 인천을 떠난 후 SK에서 인천 팬들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김경기 선수를 영입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적 후 별 활약 없이 은퇴를 하였다.
출처 : http://blog.naver.com/boeun04/60027939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