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청주 라마다 호텔 1층 특별기획전시관에서
세계 불가사의 유물전을 하고 있다.
초대권이 생겨서 한번 가보았다.
가면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다.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해도 되고
자유롭게 혼자 관람을 해도 된다.
그리고 사진은 마음껏 찍을수 있다.
머리스타일 보고 서인영인줄 알았다...
옛날에도 저런 머리스타일이 유행했구나.
각종 공룡 모양의 작품들
여기 있는 유물들은 말 그대로 유물이다
요즘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다 몇 천년 전에 만들어진 것들이다.(아마도.. 설명을 안듣고 보지도 않고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석회석에 찍힌 이 자국은 손가락을 활짝 편 인간의 손으로 보통 공룡 발자국만을 볼수 있는 지층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손자국이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의 손뼈가 화석으로 남아 있는 모습이다.
탈춤용 카나가 나무 가면이란다.
저걸 머리에 쓰고 탈춤을 추면 목이 과연 온전할려나..
스카이 스톤이다.
이 것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공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돌이다.
연대는 선사시대 정도로 추정되는데 그때도 벌써 돌을 인공적으로 만든건가??
미지의 생물 "랄프"
15년전에 발견되어서 미국 14개 대학과 연구소에서 조사했지만
동물학적으로 종이 분류되지 않은 아직도 미지의 생물이다.
발견 3~4개월 전에는 살아있는 동물이였다고 한다.
티벳에서 발견된 신화속의 두개골이라고 한다.
탄트라 의식때 사용된다고 한다.
슈아르 인디언의 수축된 두개골/ 초상...
좀 무섭게 생겼다..
예전 원달러(?) 에 있는 피라미드
잘보면 위에 사진의 눈부분의 야광으로 되어있다.
옛날에도 야광을 이용했었다니..
뼈에 새겨진 형상들..
사람뼈는 아니였겠지...
엘도라도로 가는 황금 뗏목
엘도라도가 어디지??
세계 불가사의 유물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