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두는 체스 시간보다 더 한가로울수 있을까?
유니언 스퀘어 앞에 신발가게서 찾은 서울 별주?ㅎㅎ
미국은 정말 많은 피자집이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신기하게도
매이저 회사 체인점 피자 보다
델리같은 개인 피자집에서 먹는 피자가 훨씬 맛있다.
하지만..항상 신중히 골라야한다.
너무 짜다-0-;
여기는 키엘 본점? 이다.
키엘은 화장품점보다는 약국에서 시작한
더 전문적인 약에 가까운 화장품이라는
인상을 심기 위해서 모든 직원이
약사 옷을 입고있다.
카운터도 약국 같이 꾸며져있다.
정말 우낀 흑인 직원...ㅋㅋ
개그 수준이 정말 뛰어났다 쉴새없이 웃었다 ㅋ
사진속 내 어색한 웃음-_-;
안젤리나졸리와 피트 부부가 보러와서 더욱 유명해진 점프
난 한국에서 오리지널로 봤다.
뉴욕한가운데 극장이 있다니..뿌듯 ^^
여기는 '피파'레스토랑과 붙어있는 가게 정말 크다.
피파 내부이다. 천장에 달린 수많은 샹들리제는
모두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다.
가격은..토한다-_-;
유니온 스퀘어의 관광이 끝나고 돌아가는길..
남자들은 사진찍을때 폼할만한게 없다..-_-;
어색 지존
3일
병일형.
형이 미국으로 이민가고 10년만에 만났다.
같이 더 많이 교감하고싶었는데;
형이 워낙 바쁜지라 집에서 밖에 못봤다.
같이 축구한번하고 저녁먹고..
아쉬웠다..
매일 아침 타는
166번 오소리 터미널 급행
뉴저지서 맨하튼으로 건너가는 링컨터널 가는길
소호를 갈때는 스프링역이나 프린스 역에서
내리면 된다. 스프링 역은 외곽에서 내려준다.
이곳은 스프링역.
프린스역은 소호 한가운데 프라다 옆에서 내린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이 정말 많다.
항상 저렇게 한가롭게 밥과 빵을 먹는
수많은 사람들..조그만한 맨하튼에
어디서 이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는지 궁금하다.
어색한 폼-_-;
역시나 어색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