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나를 만나주겠죠. 맘에 없이 그냥 해본 소리죠.
내 얼굴 보기 싫다고. 힘이 든다고. 끝내자고 하던 말.
한 밤중에 소나기가 내려 술을 마시다 니 생각이 나서
망가지고 다시 버릇처럼 너의 집 앞을 서성이다
후회하며 돌아오는 나인데.
you're my everything 못 잊게 그리워질 사랑이..
나를 떠나가네요.
이별에 아픈 너무나 부족한 나를.. 제발 용서해 줄래.
아무리 잊으려 애를 써도 아무리 지워 버리려 해도.
i still remember 사랑하기에 내게 기회를 줘요.
나를 정말 못난 남잔 가봐요. 한 여자를 바보처럼 보내고..
있을 땐 몰랐었는데 받기만 했던 이기적인 게 나래요.
사랑이란 질투를 키우고. 구속하려고 또 다투게 되고.
모진 말로 우린 서로에게 가시가 되어..
이제서야 돌아 갈 수 없는 후횔 하는지..
you're my everything 못 잊게 그리워질 사랑이..
나를 떠나가네요.
이별에 아픈 너무나 부족한 나를.. 제발 용서해 줄래.
아무리 잊으려 애를 써도 아무리 지워 버리려 해도.
i still remember 사랑하기에 내게 기회를 줘요.
이렇게 매일 기다리는데.. 많이 보고 싶은데..
오늘도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