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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김미현 |2008.08.31 17:07
조회 224 |추천 4

 오랜만에 놀러온 친구와

그녀의 쌍동이 아들 녀석들을 위해 만들었던

단백하고 고소한 부추전~

 

정말 초간단 메뉴임다. 조아~

그럼 고소한 부추전 한 번 만들어 봅시다~!!

 

 

재료: 튀김가루 1/2컵, 부침가루 1/2컵, 중간호박 1개, 중간양파1개, 당근 1개,

달걀 2개, 부추 한묶음, 물 2컵

양념장: 간장 2 / 물 1 / 고추가루 1/2 / 깨소금 1/2 / 후추 아주조금 / 식초 1/2 비율

 

 

 넓은 볼에 물을 넣고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넣어 멍울이 지지않게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 주세요.

다음 달걀을 넣어 역시 멍울이 지지않게 저어주면 묽은 반죽이 된답니다.

 Tip: 반죽하기 전 모든 재료들을 차갑게 준비해 주세요~!

좀더 바싹하고 고소한 부추전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여기에 채썰어 준비한 호박, 당근, 양파와 3cmm정도로 썰어 놓은 부추를 넣어 후 

 

 

골고루 섞어 주세요.

 

 

자~ 다 된 부추전 반죽입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반죽이 묽고, 싱싱한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 위주의 반죽이 되었답니다. 야채가 너무 많다고 걱정은 마세요.

전을 부칠 때 야채 순이 다 빠져서 아래와 같이 밀가루와 야채가 적절히 어우러진

맛 난 부침이 된답니다. ^.~

 

 

처음 &#-9;센불&#-9;에서 팬을 달궈 주시고, 기름을 1스푼 정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반죽을 적당히 넣어 펴 주신 후 &#-9;약간 센불&#-9;로 바꿔 주세요.

뒷면을 살짝 젖혀 보아 익은 것 같으면 뒤집어 주시고,

&#-9;중불&#-9;로 바꾸어서 마저 익혀 주시면 됩니다. ^^

 

 

와~ 노릇노릇 바싹한 부추전 완성입니다. ^^

마악~ 부쳐진 부추전을 젓가락으로 찢어 먹는 것도 별미지만...

손님에게 대접하는 관계로다가 저는 썰기 전에 살짝 식혀 주는 센스를~

 

 

먹기 좋은 싸이즈로 썰어 놓은 모습입니다.

 

 

얇게 부치면 더욱 맛있고 고소하답니다. ^^

 

 

에고 ~ 급히 준비하고, 대접하느라, 양념장 사진은 쏘~옥 빠뜨렸습니다. 

빠뜨리기 대장~ 헤헤 ^^;

암튼 양념장이나, 부추저리와 함께 드시면 더더욱 맛나답니다. ^^

부추저리는 담 기회에 올려 보도록 할께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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