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중 한명... 뱅크시(Banksy)..
세상의 모든것이 그의 작품대상이되며 전쟁과 정치,권력 부조리한 사회를 비판하고 문화와 현대 미술의 문제점을 위트있게 작품으로 표현한다.
영국에가면 길거리 곳곳에 그의 작품을 볼수 있다고 한다
정부의 권력에대한 조롱과 전쟁에대한 비판을 그린 작품들....
뱅크시가 잘 알려지게된 계기는 2005년 뉴욕현대미술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브룩클린 미술관등에 자신의 작품을 몰래 걸어놓는 게릴라전시 때문이었다.
뱅크시는 자신의 작품 '원시인 마켓에가다'라는 작품을 몰래 대영박물관에 걸었다
박물관측은 작가가 먼저 시인하기 전까지 이 작품이 걸려있는지 몰랐고 지속적으로 전시했다 뱅크시가 이러한 이벤트를 벌인 의도는 장난스러움과 걸작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비술관계자를 조롱하고 동시에 위대한 작품의 기준은 무엇인가에대한 역설이 담겨있다
잭 베트리아노의 그림 Singing Butler 를 패러디한 뱅크시의 그림
1972년 6월 8일 미군의 전투기가 베트남을 공습하면서 네이탐탄을 투하.. 불바다가된 곳에서 벌거벗을채 뛰쳐나오는 소녀..이사진으로 퓰리처상을 받은 닉 우트의 <전쟁의 공포>라는 사진속의 베트남소녀가 맥도날드와 미키마우스에 이끌려 나오고있다
어릴적부터 정신을 지배하는 자본주의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이런한 유형의 작품은 물론 , 뱅크시의 작품속 아이들은 한결같이 이 정의롭지못한 세상에서 곤경을 겪는 모습을 하고있다.
http://www.banksy.co.uk/ 뱅크시 공식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