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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 쇠고기 스키야키 코스요리 - 히다 다카야마 "히다 호텔 프라자" 2층

이윤택 |2008.08.31 20:28
조회 121 |추천 0

 드디어 첫 날 일정이 끝나고 설명회와 교류회가 끝나고 기대되는 저녁식사^^

 

 

 참으로 상차림이 깔끔하고 정갈하다^^

 

 

 

 헉~ 이게 다야ㅡㅡ?

속으로 역시 일본인들은 소식을 하는구나~ 쩝~ 하며 열심히 먹었는데 ㅡㅡ;;

코스로 계속 나온단다 ㅜ.ㅡ;; 배부른데...,

 

 

 해물과 절임반찬과 쇠고기의 오묘한 조화^^

 

 

 과연 뭔데 덮어났을까? 궁금궁금^^

 

 

아항 샤브샤브~용 국물^^

아래에는 고체덩어리 불덩이가 있다^^ㅋ

 

 

 

히다 고원의 목장에서 사육된 토종 쇠고기 '히다 쇠고기'는 일본에서는 최고급으로 친다^^

유일하게 일본이 우리나라 음식 중 탐을 내지 않는 것이 쇠고기라는데^^;;

한우도 많이 먹어보지 못한 나로서는 맛의 차이는 모르겠다^^ㅋ

 

 

 맛있어서 계속 먹었더니 좀 짠맛이^^

 

 

 초밥^^ㅋ

 

 

내가 좋아하는 회^^

 

 

 훈제연어구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처음 본 고추^^

매운맛은 없고 단맛이 강했다^^

아마도 절임고추인 거 같다^^

 

 

히다 된장은 구운 된장이라 짠 맛은 그리 강하지 않았다^^

 

 

 마지막 코스를 장어로 대미를 장식했다^^

 

 

 주님이 빠질 수는 없는 법^^

아사히보다는 삿뽀르가 더 입에 맞는 거 같은데^^

분위기 상^^;; 맛있게 먹었다^^

 

 

 일본 히다 전통 정종^^

앞으로 정종을 애용할거 같은 느낌^^

 

 

이 두가지를 섞어 폭탄주로 마셨는데,

흐미..., 취하지가 않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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