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믿음은 얕은 물 흔들리는 약한 불
기도 조차 밥 먹기전이나 기억 날 때만 할 뿐
나도 들을 수 있었지 날 부르는 주님의 목소리
그치만 자꾸 감이 멀어지더니 이젠 들리지가 않아
예전처럼 감동의 눈물이 안나
성경 말씀을 잃은 아이가 어떻게 주님은 만나?
이런 내 마음을 용기를 내 말슴 드렸어
그래, 그때 난 명확히 들었어 그 분이 말씀하시길
" Talk to me, Son! "
날 기다리고 계셨다고 말을 걸고 있어
난 너무나 큰 죄를 지었다고
끝도 없이 타오르는 지난 날의 과오
지금에야 흐르는 회개의 눈물을 닦어
누구나 힘들 땐 다 신을 찾지 하늘을 보면서 두 손을 모으고 당신을 잡지
근데 대부분은 잘 몰라 그 분은 사실 바로 옆에 계신다는 걸 . . .
언제나 가깝지.
" So, Talk to him, Son! "
[ JJK -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