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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 to me, Son! "

김정희 |2008.08.31 20:51
조회 129 |추천 2

 

 

내 믿음은 얕은 물 흔들리는 약한 불

기도 조차 밥 먹기전이나 기억 날 때만 할 뿐

나도 들을 수 있었지 날 부르는 주님의 목소리

그치만 자꾸 감이 멀어지더니 이젠 들리지가 않아

예전처럼 감동의 눈물이 안나

성경 말씀을 잃은 아이가 어떻게 주님은 만나?

이런 내 마음을 용기를 내 말슴 드렸어

그래, 그때 난 명확히 들었어 그 분이 말씀하시길

 

" Talk to me, Son! "

 

날 기다리고 계셨다고 말을 걸고 있어

난 너무나 큰 죄를 지었다고

끝도 없이 타오르는 지난 날의 과오

지금에야 흐르는 회개의 눈물을 닦어

 

누구나 힘들 땐 다 신을 찾지 하늘을 보면서 두 손을 모으고 당신을 잡지

근데 대부분은 잘 몰라 그 분은 사실 바로 옆에 계신다는 걸 . . .

언제나 가깝지.

 

" So, Talk to him, Son! "

 

 

[ JJK -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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