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쩔수 없는 어리석은 바램...

김경화 |2008.09.01 11:20
조회 56 |추천 0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안그러기로 했잖아...

왜 또 그래..

바보같이...이젠 니것이 아니란걸...

그누구 보다도 더 잘안잖아...

이런다고...

다시 내것이 되진 않는 단걸 잘알잖아..

이젠..정말 이젠...

여기까지만 하자...

이렇게 수없이 다짐 하면서도

내 마음 담긴 한숨만이라도

바람결에 전해지길 바라는...

 

어쩔수 없는 어리석은 바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