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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8. 서안 KFC

장원정 |2008.09.01 17:29
조회 78 |추천 0

 

 

 

 

서안 역시 현실과 과거가 참 잘 공존하는 도시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워낙 관광지로 발전된 도시다보니....

 

조금 안정된 도시다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정주에서는 택시의 색깔이 주로 빨간색 차종이 많았는데...

 

서안에서는 독특하게 녹색차가 많았습니다.

 

기본료 6원에 km별로 1.5원인가 올라갔습니다.

 

대략 서안 성곽안에서는 10~20원 미만이면 다 이동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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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쪽으로 가다보면 여러 유명 브랜드 매장이 즐비해있고,

 

특히하게도 큰 KFC매장이 큰 도로를 기점으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서안 시내로 들어가는 것을 기준으로 보자면 오른쪽 가게가 손님이 더 많습니다.

 

사진이 바로 오른쪽 손님이 많은 K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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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KFC를 찾아서 !!!! (KFC는 중국어로 컨더지라고 부릅니다.)

 

KFC를 찾을 경우에는

 

* kendeji zai nar?, kendeji zenme zou? 컨더지 짜이 날? 컨더지 전머 조우? 라고 물으시면 됩니다.

 

컨더지 짜이날은 KFC 어디 있나요?

 

컨더지 전머 조우는 KFC 어떻게 갑니까?라고 묻는 표현입니다.

 

택시를 탔을 때는 "shifu, zheli fujin you kendejima?"

(쓰푸, 쩌리 푸친 여우 컨더지마? 택시 아저씨 이 근처에 KFC 있습니까?)

 

있다면 "you(여우, 있어요), 없다면 "meiyou(없습니다)"라고 말 하실 껍니다.

 

있다고 한다면 "shifu, qu kendejiba"(쓰푸, 취 컨더지바, 택시 아저씨 KFC갑시다)라고 하면 됩니다.

 

<< 간단히" kendeji 컨더지" 라고만 말을 해도 됩니다. 저말을 하면 "KFC로 가요" 라는 표현입니다>>

 

<< 스타벅스일 경우는 "xingbake 씽바커"라고 말을 하면 됩니다. >>

 

대부분 컨더지 KFC는 알고 있으시기 때문에 쉽게 찾으 실 수 있습니다.

 

혹은 그냥 "KFC로 가자"고 하면 근처에 여러개 없을 시에는 바로 데려다 줍니다.

 

 

tip. 2.  거리를 걸어보자 !!!!

 

: 보통 여행을 갈 경우에는 유명관광지나 유명 매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추천드리는 것으로는 그 도시의 거리를 걸어보라는 것입니다.

 

그 도시의 거리를 걸어보면 도시의 분위기 및 특징을 잘 알 수 있으며 은근히~ 숨겨진 볼거리를 많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서안만 하더라도 거리를 걷다보면 여행책자에 없는 재미난 곳들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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