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들의 주말시간을 사로잡고 있었던 ‘우리결혼했어요’와 ‘1박2일’의 시청률에 도전하는 ‘패밀리가 떴다’가 주목받고 있다. 톱스타인 유재석과 이효리를 내세워 또 다른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여기엔 이젠 더이상 신예라 할 수 없는 ‘빅뱅’의 ‘대성’이 나온다.
‘빅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10대 소녀들의 눈을 붙잡을 수 있는 데, ‘대성’은 안주하지 않고 유재석과 함께 ‘덤 앤 더머’로 불려지며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대성’은 얼굴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아서 ‘빅뱅’이 되었다고 한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그의 모습은 치아를 통해서 귀여움이 드러난다.
시원시원하게 웃는 그의 치아는 가지런하지 않고, 앞니가 크게 보이며 작은 앞니보다도 돌출되어 보인다. 그리고 앞니의 모양도 넓은 항아리형 모양으로 앞니가 좀더 커보이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치아는 얼굴이 작은 여성의 경우 치명적인 단점으로 보여질 수 있는데 ‘대성’에게서만은 특유의 눈웃음과 같이 귀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앞니 두 개만 나온 토끼 ‘바니’가 귀여운 이미지이듯 말이다.
치아는 사람을 봤을 때 인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 그리고 치아의 가지런함과 아름다움에 따라 자신있게 웃을 수 있는 차이가 있기에 더욱 비중이 큰 것 같다. 사람마다 어울리는 치아의 모양은 그사람의 이미지와 얼굴의 생김새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대성’은 지금의 귀여운 이미지에는 ‘바니’의 웃음이 어울리지만 좀 더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면서 성숙해진다면 가지런한 치아의 웃음이 어울리는 때가 있을 것이다.
- written by 스타화이트치과 대구점 정희준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