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가해도 맛있어! 해물.야채덮밥! ♨

김영종 |2008.09.01 19:08
조회 837 |추천 35

 

이건 누구나 재료만 있음 다 만들어 내실수 있고 ~ 맛있게 즐기실수 있는 메뉴랍니다.

이름하야~~~~ 해물야채덮밥~ 해물과 야채를 넣고  양념장 소스붓고 끓이시다가

녹말물로 농도를 맞춰내심 되는 요리인데요 자주해먹기도 하지만

누가 만들어도 맛있게 만들어 낼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저 이요리  결혼하고 요리학원가서 세번째로 배웠던 요리인데 ㅋㅋ

앞에 두가지 요린 솔직히 별로 였는데 이요릴 학원에서 시식할때

넘 맛있게 먹어서 요즘도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나 해물있음 짜투리 재료 청소하기도 좋고해서

자주 해먹는 요리랍니다. 요리법도 소스만 잘 만들어냄 누가해도 맛은 똑같을꺼에요

간편하고 짜투리 재료들 없애기에도 좋으니 오늘 한번 간단히 만들어 보세요

나와있는 해물과 야채들은 댁에 있는걸 적절이 활용하셔도 됩니다.

 

 

 

 

 

재료소개

 

냉동새우살한컵. 모듬해물한컵. 청주5숟갈.

야채: 새송이버섯2개. 파프리카 청.홍.주.노 각기 1/5개씩. 쪽마늘4쪽.대파반뿌리

양념장: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

케쳡한숟갈. 통깨.참기름살짝  / 녹말물: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카놀라유2숟갈

 

 

 

 

 

 

 

 

 

================================================ 요리순서     

냉동새우살 대략 열마리정도 꺼내서 흐르는물에 씻어 해동시켜서 준비

모듬해물도 대략 컴으로 한컵정도 나오는 분량이에요 새우와 모듬해물

그릇에 담고 ~ 청주 5숟갈 넣고 ~ 야채 손질해 주심 될꺼 같네요

.

.

.

.

.

 

야채들 새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주시고요 써는 모양은 옆으로건 길쭉길쭉이건

맘가는대로 썰어주세요 ㅎㅎ

쪽마늘4쪽은 얇게 슬라이스 해서 준비해 주시고요~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조금씩 준비해 봤어요~ 길쭉길쭉 썰어 준비해 봤고요

파역시도 ~ 5cm 로 해서 채썰어 준비해 봤습니다.

이제 해물 . 야채 다 준비됐으니 소스와 녹말물과 개어주심 될꺼같네요

.

.

.

.

.

 

 

소스만들기: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 케쳡한숟갈........ 고루 잘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녹말물 만들기 :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잘 개어서 준비~

.

.

.

.

.

 

 

먼저 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오일등 댁에 있는 오일사용/ 카놀라유2숟갈 정도 넣고 열오르게 해서

마늘을 먼저 넣고 마늘향좀 나게 볶아주시다가~ 반쯤 익었을때 대파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

.

.

.

.

 

 

마늘과 대파 넣고 볶으시다가~ 준비해둔 해물을 넣고 ~ 볶아볶아주세요~

해물이 반쯤 익었을때~ 야채넣고  볶으시다가 야채숨좀 죽고 했을때

준비해놨던 소스을 붓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

.

.

.

.

.

 

 

야채숨이 반쯤 죽었을때 소스물 붓고~~~~ 바글바글 끓이시다가~~

거의 완성 단계에~ 녹말물넣고 ~ 농도을 맞춰주시고 한소끔 더 팍 끓여내심 완성

.

.

.

.

.

 

 

완성하고 나서 참기름 반숟갈. 통깨 살짝 두르시고~ 밥에 얹어 맛있게 비벼드심됩니다.

 

 

 

 

 

 

 

 

 

 

 

 

 

 

얼마전 중국집에 자장이 넘 먹고싶어 배달했더니 짜장면 한그릇에 ㅠㅠ

사천원이나 하는거 있져~ 작년해만도 삼천원씩 했던걸루 기억하는데?? 아닌가? ㅠㅠ

전 그리 기억하는데 완전 놀랬어요 물가가 많이 오른줄은 알고 있는데

다른 주부님들은 장보면서 느낀다 하는데 전 한꺼번에 몰아서 장을 보는지라

한번볼때 왕창봐다가 요릴 해먹고 하는지라 잘 못 느꼈는데

짜장면 시키면서 ~ 이야~ 차라리 이럴봐엔 덮밥을 시켜먹겠다 싶어

오징어덮밥을 주문해 먹었는데~ 완전 놀랬네요~ 오징어 덮밥 한그릇에 육천원

미치지 않고서야 ㅎㅎ 이리 받을수가 있어~ 하며 그래도 배달시킨 음식인지라

암소리 안하고 먹고 났더니 억울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오징어 그래봐야 꼴랑 반마리 들어간거 같고 오징어 비싸봐야 한마리 천원이천원이면살껄

아무리 야채값이 올랐다해도 해도해도넘한단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배달해주는 인건비도 붙고 ~ 이것저것 붙었겠지만 비싸도 이리 비쌀수가 있을까~ 했네요

이요린 일주일전에 해먹은 요린데 ㅋㅋ 몇일 더 있다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9월의 첫날인데 ㅎㅎ  하고 올려보네요~ ㅋㅋ 재료비는 만원도 안 든거 같은데 울식구

세명이 먹을정도의 양인데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조금 귀찮더라도 앞으론 배달음식 안 먹을려고요 나가서 사먹음 모를까~ ㅠㅠ

근데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면요리가 사알짝~ 땡기긴 하네요 ㅎㅎ

 

 

 

 

 

 

 

 

 

 

 

 

 

 

 

 

 

 

 

 

 

추천수3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