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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표성일 |2008.09.02 16:13
조회 56 |추천 0

my dear 내가 너의 기억에 살듯이 너도 나의 기억속에 살아주길 바랄게

 

my love 나를 기억한다면 나도 마지막 한조각 남은 너의 기억마저 지울께

 

아련한 너의 꿈결속에 갇혀 살기엔 이젠 너무 힘들어 이젠 나도 나를 찾고 싶어

 

곧 희미해질 저 새벽별 처럼 나도 너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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