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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포근당 (HAPPY SHOP)

정창석 |2008.09.03 10:13
조회 43 |추천 0


여성들을 위한 주점을 꾸려나가는 자매의 이야기인


그녀들의 포근당!! 주점을 찾아온 손님들과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재미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다소 뭔가 뼈대가 없어


보이는 점도 있어서 심하게 몰입시키는 매력은 없지만


뭐랄까 계속해서 보게 되는 이 매력이란...


만화를 보는 내내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게 정말 술을


생각나게 만든다. 다만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은 지우기는


힘들었다. 보고나서 약간 찝찝한 느낌은 약간의 불쾌감이랄까?


재미나게 보고서 이런 느낌을 받았으니 좀 특이하긴 하다.


요즘 술은 마시지 않아서 그런가...?(;;)


자체평가 7.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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