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eel sympathy

전진주 |2008.09.03 15:05
조회 42 |추천 1


 

그렇게 아파서 짓무르던 너에대한 상처가 곪고 곪아서 터져버렷다.

이젠 새로운 기억이란 살들이 그상처를 없애버리고 아물겟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