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름 다 지나갔다고 생각해서...
Perrier의 사재기를 멈췄는데.. 아놔....
한국은 Sparkling Water의 선택권이 너무 좁다...
Perrier 도 모든 맛을 구비한곳은 드물고...
Heidiland 를 보유한곳은... 아예 water bar 가 아닌이상 찾아보기 힘들다...
고급레스토랑이나 고급호텔에 가면 간신히 보유하고 있는곳이 있을 정도.
그나마.. 요즘은 롯데칠성에서 Trevi 라는 국산 탄산수가 있고,
뒷맛이 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매력있는 일화 초정리 鑛泉水 가 판매되는곳이 간간히 있다... 쩝...ㅡㅛㅡ;;;;
Perrier 랑 Heidiland 마시고 싶다!!!!
몰래 기어나가서 사먹어야지..T^T
Harrogate SPA / Gerolsteiner / Calistoga / Sole / Azzurra / Apollinaris
Montes / Strathmore / Lauretana / Plose / Sanpellegrino SPA / Perrier
San Benedetto / Surgiva / Ty Nant / Apollinaris / Montes / Tau / Heid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