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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OWOO (BAR)

권화랑 |2008.09.04 08:39
조회 447 |추천 4

 

 

  이태원 3번 출구로 나와서 쭈욱 가다보면  0W00라는 간판이 보인다.

  여긴 뭐하는 곳일까 하며... 들어왔던 곳. 다름 아닌 BAR

 

 입구에 들어서면 우측에 바로 표시되는 노르딕라운지의 그림을 볼수가 있다.

 

 

Open 7 pm ~ Closed 3 am 까지라고 하니, 밝을때 본 광경은 커피숍을 연상케 한다.

 

소파는 남녀 노소 불문하고 앉고 싶어하는 자리이다.

치마를 입은 여성분들을 위해서 담요까지 준비한걸 보면...

 

이태원에는 많은 BAR가 많지만...

이 곳이 오픈한지 불과 한달을 넘긴 시점에서 인테리어로 승부볼 수 있는 눈요기도 된다.

 

 

 

 

 

화장실은 OWOO에 또 하나의 자랑거리라고 보여진다.

 

밤이 되면 BAR의 느낌을 좀 더 느낄 수 있다.

 

또하나의 묘미는 날이 저물기전에 일찍 이곳을 찾으면 해가 지는 모습의 광경을 볼수가 있다.

 

 사람들로 많이 붐비는 거리다. 아워 플레이스 , 라타볼라 ,  더 방갈로 , 문타로 , 게코스  등등...

 맛집들이 많이 있기에...  각국의 사람들 또한 구경할 수 있다.

OWOO란 곳은 주가 와인이다. 보여지는 건 엡솔루트(보드카)

 

소소한 규모의 Table 일지라도 레드와인과 나쵸,또는 치즈가 놓이면 얘기가 달라진다.

 

 

 

Cocktail / Beers / Teas / Soft Drinks / Red Wines / White Wines / Champagne /Sparkling Wines / Whiskies / Snacks / Vodka / Gins / Tequilas

메뉴가 다양하다.

 

 

오늘은

빌라엠을 살짝 맛보았는데 ...................... 맛있었다 

제이콥스 크릭 스파클링 로제보다 .... 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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