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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THE BLACK SWINDLER)

정창석 |2008.09.04 14:24
조회 46 |추천 0


참 묘한 작품인 검은 사기는 권하기엔 찝찝하고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을법한

 

이야기들에서 벌어지는 사기들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했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에서 귀차니즘 때문에 크고 작은

 

사기들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것을 다시 일깨워준 이 작품은

 

그것으로 충분했지만 문제는 이 만화의 깊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혼란에 빠진달까? 생각하지 않고 만화를 보면


이 만화의 매력이 사라지기에 그 가치가 떨어지고 생각을 하고 보면

 

난해한 내용 속에 헤메다 표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 이라고

 

장담한다. 물론 검은 사기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기에 그런것 일지도

 

모르겠다. 뭔가 아직 잡힐듯 잡히지 않는...


자체평가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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