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스가 멋지긴 하지만 데일리 백으로 들기 힘든것도 많다 그래서 2008 F/W 코스모넥스트
'히트' 백 화보에는 크기 가격 수납력 스타일 그리고 소재까지 꼼꼼히 체크한 웨어러블한
가방만 모았으니 기대할것
1.BURBERRY PRORSUM lowry bag
size 50x 48x15 price 2백60만원대
style 라우리백은 영국화가 L.S.라우리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악어나 이구아나 가죽을
사용한 고가의 제품도 있지만 화보에 등장한 스웨이드 느낌의 레더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가 베스트.
2.GUGGI babouska bag
size 45x53x2cm price 2백만원대
style 바부슈카 백은 볼드한 스터드,프린지,로고 참 등 하드한 디테일이 특징
데님펜츠를 즐겨입느나면 워시 리스트에 꼭 올리자 기존의 GG캔버스를 재가공해 마치페이던트 레더처럼
보이는 크리스털GG 패브릭을 사용해 빅사이즈지만 생각보다 가볍다.
3.YSL Muse two bag
size 38x26x15cm price 2백만원대
style 지난 시즌 처음 나온 뮤즈 투 백
클래식한 사각 셰이프로 특히 패션피플들이 많이 들었던 백이다 블랙 페이던트와 메탈릭
실버 컬러가 업 데이트됐는데 비즈니스 백으로 들거라면 라지 사이즈 블랙 페이던트를 추천!
들어보면 너무 가벼워 깜짝놀랄것이다.
4.LOUIS VUITTON Monogram vernis alma bag
size 38x28x18cm price 2백30만원대
style 루이비통의 아이콘백으로 불리는 모노그램알마. 이백이 올가을 겨울에는
반짝이고 컬러풀한 베르니로 컴백했다 그것도 빅빅 사이즈로 평소 스피디 백의 수납력과
베르니의 컬러가 좋았다면 바로 이가방이다. 트렌디한 바이올렛 컬러로 트라이해보자.
5.Salvatore Ferragamo Graziana bag
size 43x25x7cm price 4백30만원대
style 바리나 슈즈를 론칭하며 요조숙녀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혔던 페라가모의 넥스트
잇 백은 의외로 빅사이즈 클러치. 광고속 클라우디아 시퍼가 들었던 이 파이톤 레더 클러치의
매력은 넉넉한 수납공간. 웬만한 숄더백 수준이다
6.COACH Bleecker bag
size 43x23x13cm price 58만원대
style 바스켓모양의 블리커 백은 전형적인 숄더백 스타일. 아주 가벼운 가죽을 사용해서
어깨에 메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무겁고 치렁처렁한 가방이 질색이라면 딱이다
지퍼로 여밀수있고 뒷면 아웃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다.
7.DIOR Karenina bag
size 40x27x15cm price 2백만원대
style 딱보면 마담 사르코지가 떠오를 정도로 포멀하다 소설 의 럭셔리한
러시아 귀족 스타일을 모티브로 해 만들어서인지 가죽도 내공이 다르다 최고급 램스킨에
장인들의 수작업 주름 장식이 포인트. 핸들이 앞뒤로 돌아가 들기도 편하다
8.MARC JACOBS Coco bag
size 39x26x12cm price 2백23만원대
style 부드러운 로즈컬러 양가죽에 빈티지한 니켈 하드웨어를 사용한 코코백
마크제이콥스의 2008 F/W 뉴욕패션쇼에서 공연한 그룹 소닉유스의 멤버딸 이름이 코코다
얼핏보면 얌전하지만 펑키하게 멜수록 진가를 발휘할 가방
9.FENDI Roll baguette bag
size 52x31x2cm(롤백),19x11x3cm(미니바게트백)
price 롤백 78만원대,미니 바게트백 각각 89만원대
style 넉넉한 사이즈의 라지 롤 백에 컬러풀한 스몰 바게트백을 레이어링해보자
데이나이트를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가방 스타일링 실용적이면서 시크하다 남들이 하기전에 빨리
시도해볼것 이미 일본의 커리어우먼들은 너도 나도 이렇게 메고있다고함..ㅋ
10.CHANEL Vintige bag
size 28x20x8cm price 3백만원대
style 2.55빈티지 백이 이번엔 카메라 백같은 스퀘어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4가지 사이즈에 메탈릭카프 스킨 소재를 사용했다 포멀하게 들기보다는 캐주얼하게 드는것이 시크하다
체인 스트랩이 달려있어도 가벼우니 걱정말것.
'이번에 가방살려고 하는데 숄더백을 살거거든? 빅백이 강세인거같다..ㅋㅋㅋ
가죽 빅백, 그리고 가을이라고 어두운색만 고르지말고 약간 화려하면서도 엔틱스러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