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의 샐러드송 (feat. 이동건)
윤은혜에 이어 이동건의 샐러드송이 나와 인기다.
삼성전자 지펠의 CM용 `샐러드송`이 윤은혜에 이어 이동건 버전으로 9월 4일에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 원곡을 윤은혜(24)가 밝고 상큼한 분위기로 불렀러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엔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으로 제작사가 이동건 버전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했다.
'샐러드송'은 광고음악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윤은혜의 ‘가수 컴백설’부터 광고에 삽입된 남자목소리 까지도 관심을 가져오며 ‘윤은혜의 남자가 누구냐’로 이어지며 이동건 버전까지 주목받고 있다.
이동건 버전을 본 사람들은 사람들은 "목소리가 매력있다", "윤은혜와 같이 녹음하는 모습이 잘 어울린다", "가수 컴백해도 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와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다음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개인의 취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것으로, 조만간 팬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다가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