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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자는 이래요?

이경미 |2008.09.04 21:38
조회 410 |추천 1

남자는  아니 대다수가 그런건아니지만..

여기서 남자는  제 남자친구 에 대해 이야기하는건데요...

만난지는 8개월 거이9개월 정도 되었구,

처음엔 남자 친구가 거이 따라다니다 시피 저한테 대쉬를했어요

처음엔 저두 좋아하는 감정두 없었구 이사람 아무 한테그러나?

그렇게 생각했죠 저한테 이상형이라니깐.

기분은좋았지만 어떤 사람이지 몰라서 연락만하는사이였는데

차츰 만나보니 괜찮구 믿음이 갔어요...

그렇게 8개월을 만나던중. 요 몇일 오빠가 친구만나러 친구사는곳 에 친구들이랑 간다길래

별대수롭게 생각안했죠

알고보니 나이트를 갔더라구요. 뭐 그럴수도있겠다 생각했는데.

저한테 나이트아니라구 넌 왜 숨막히게 하냐구 너 지금내가 호프집인데 못믿겠냐구

그래서 애가 왜 오바하지?  더이상하게 생각이되더라구요

그래알았어 하구 말하구 끊을려는 찰나에 통화중에 들리는소리가

여기 @@입니다 다나오세요~~ 이렇게 나뚜 디제이 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오빠뭐야? 말하고싶었는데 그사람도 당황했는지 끊구  조금이따가 나와서 다시저 한테 전화를

했어요. 오빠 뭐야? 뭔 나오라는소리가뭐야??

이러니깐 이번에 라이브 호프집이라네요.

더 이상하구 못믿겠는거에요.

너나못믿냐구? 그래서 오빠 솔직히 말해줬음좋겠다구 오빠 나이트야 ???

그러니깐 절대 아니래요.

그럼 내가 호프집 에서 저나할꺼니깐 받으라구

그런데 너 진짜 아니면 미안하다고 하라구

떨리구 오빠를 못믿는 내자신이 미웠지만 그래두 그렇게 해주라구 했죠

다시 전화가 오구 받으니깐 종업원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걱정해서 전화드리는거라구

여기 바라구  근데 왠또 바???

ㅎㅎㅎ 물어볼려는찰나에 오빠가 받아서 너 봐라 맞지?

미안하다고 하래요..

그래서 전 오빠 미안해  그랬어요....

근데 알고보니깐 나이트갔더라구요.....

나이트를 간게 화가난게아니라.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될것을 그사람을 시키고 나한테 도리어 미안하단말을 들었다는 자체가

너무 용납이안됬어요....

내가 잘못한거는 없는데........

암튼.....다시 풀리구 만났는데.

일촌을 끊은 상태라 오빠가 받으라구 일촌맺기 신청을다시했어요

그래서 다시할려구 했는데

오빠 미니홈피 사진을 하나하나 봤어요

저는성격이 좀 낙천척이라 처음 만낫을때부터  사진 일일이 안보거든요..

그런데.이번엔 하나하나 보게됬는데 여자사진은 없었지만.2005년도부터

자기사진아래 너랑 결혼하고싶다...

너랑 잡고있는손놓치기 싫다 전에 여자친구가 써놨는데.

오빠에 대한 마음을 깨알같이 써놓게 있더라구요...

오빠랑저랑 8개월이면.. 어떡해보면 짧은것도 아닌데...내가구지이런거 말해야지우나?

자존심도상했어요 아직도 생각나나? 이런생각들...

지울수도있었는데....왜 그냥낳둔건지...

전체보기루.... 그여자랑 공유하고싶었던걸까??

눈물이너무났어요...

더 황당한건 처음에 오빠 만났을때 동영상 을만들어준게있는데

그걸루 저한테 사귀자구했거든요...

그멘트가.... 옛날부터 저만나기전에 다른여자 만났을때 써져있던 멘트더라구요..

너무화가났어요...

난 난데...

왜 한약도 아닌데 재탕에 삼탕에 ... 너무짜증이 나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말했죠 너무한거 아니냐구?

나만났으면 이런거는 지워야하는거아니냐구?

그것두 모르고 난 지금봤다구

남자친구는  그런거 기억도 못했다구 신경못썼다구 미안하다구....

화가나서 끊어버렸는데 연락이없네요...

제가 너무 오바한건가요??

그냥 그럴수도있지 생각하면 되는것을 너무 예민하고 받아들렸나 생각도 들구.....

정말... 어떡해할지모르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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