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45kg이라는 정확한 숫자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날씬한 여자를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 여자들은 자신의 몸무게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심지어 누나와 엄마까지도.
- 남자들이 결국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인터넷이나 tv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밝히는
몸무게이야기.
- 옥주현이 45키로그램이란다.(지금에서야 뻥인걸 알았지만 그때는 이게 진짠줄 알았음)
옥주현 키에 45키로그램이 저 정도면, 우리 자기야는
옥주현보단 작고 옥주현보다 조금 살도 있으니 48kg정도 되겠구나..혼자 생각합니다.
남자:자기야 자기는 48kg이야?
여자: (이거 미쳤나?) tv에 나오는 애들 다 뻥치는거야.. 걔네 뼈가있는데 어떻게 48kg이 되는데?
남자: 그럼 자기는 몇키론데?
여자: 그걸 왜 알려고 하는데?
남자: (아 얘가 삐졌구나. 근데 대체 몇키로지?)
악순환의 반복.
우리가 여자 어느정도 키에 어느정도 몸무게가 적당한지 어떻게 아나요??
그러면서 우리가 말도안되는 몸무게만 좋아한다고 뭐라하지마세요.
현실적인 몸무게가 뭔지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