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보기힘든 얼굴도 이해하려 노력했고
그의 드문 문자한통도 이해하려 노력했다
그렇게 이해하자며 참아왔다
그렇게 날 달래며 견뎌냈다
그렇게 믿어보기로했다
그렇게 믿음을 한층한층쌓아올려 탑이되었을쯤....
그가 나에대한 건성적인 행동과 말투에 그만 아슬하게 쌓여잇던
믿음이 흔들리고말았다
난 나에게 어떠한 말도 해주지않았던 그남자 때문에
최악의 상상을하고말았다.
여자란그런거다.
남자가 말을해주지않으면 최악의 상상을하고만다.
그때 걸려온 걱정해주는 그의 전화 한통화.
목소릴 듣자마자 그 상상은 없어져버렸다
그리고 어느샌가 눈에선 눈물이 흘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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