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TP Fest 2008.- with TAIJI

전선익 |2008.09.05 09:37
조회 57 |추천 0

미쳤다고밖에.

설명할수가 없는..

Taiji를 향한 미친사랑.

Taiji를 위한 미친사람.

 

 

 

08/27/08. 날씨:어두컴컴칙칙

 

필자가 한국에 없는 관계로 그토록 참여하고자 열망했던 ETP FEST 2008에 참여는 할수 없었다.

다만 불행중 다행일까.. MBC에서 친절하게(?) 편집을 한 ETP FEST 2008 녹화방송을 볼수있었다.

워낙 친절하게 편집을 해주셔서 오랫만에 보고자 했던 많은 타밴드들의 무대는 볼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방영을 해준 MBC는 그저 감솨할뿐.. (그래도 바닐라유니티는 좀 보고 싶었는데..)

 

PIA의 무대로 시작된 녹화방송.

그저 땡땡이옷 이뿌네.. 라는 생각으로 멍때리며 지켜보던중 The Used의 무대를 뒤로하고 나타난 태지밴드.

태지밴드의 매니악 이라고 자칭하는 난. 정말 야밤에 온갖 흥분을 하며 보게 되었다.

신경을 많이 쓴것 같은 무대장치는 서태지라는 인물의 음악을 즐길수 있게 최대한 써포트를 해주었고.

간만에 들을수 있었던 Heffy End와 LiveWire 그리고 시대유감은 날 극도로 흥분. 아니 &#-9;광분&#-9;시켰다.

 

 

 

 

 

 

 

옆집에서 들려오는 컴플레인들을 뒤로한체 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나와같은 태지빠 일명 진구군과 함께

극도의 흥분감을 감추지못하고 방방뛰며 안하던 운동을 하며 태지와 함께했다.

 

 

 

 

 

 

 

정말 아무말도 필요없던 ETP FEST 2008. 

기타와 건반이 돋보이는 이번 서태지 밴드.

무수한 루머를 낳고 있지만 이것저것 생각할것없이.

걍 난 지금처럼 태지빠돌이 할랜다.

대장. 가는거야!!!

 

 

 

 

 

사진출처:

DAUM의 나와같은 어떤 태지빠님.

 

 

xeonz.dreamin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