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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티악-파이어보드 3.8 쿠페

임용국 |2008.09.05 21:41
조회 930 |추천 0


개인적을 무지 힘든 작업 이었다.

년식이 있다보니 여기저기 스크래치와 주차접촉의 흔적!

ㅡ,.ㅡ 올도색기 빠르지 않을까 생각도 하면서 작업에 돌입

옆에 카센타 사장님 왈~ 색이 완전 바래버렸는데 광~ 나것나?

많은 시간과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모두 발휘하여 시공했다.

결과는 ^^ 대만족! 정말 뿌듯하다.

나의 직업에 다시한번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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