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옹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포옹을 하면
*포옹하면 기분이 좋다.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
*스트레스호르몬이 줄어든다
*노화 방지에 도움이 준다.
*혈액순환에 좋다
*피부가 좋아진다.
*어깨와 팔 근육이 강해진다.
*단열 효과가 높다.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좋다.
*정신건강에 좋은 긍정적 호르몬분비를 증가시킨다.
▣포옹의 기적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에 나오는 태어난 지 며칠 안된 쌍둥이의 얘기도 포옹의 힘을 잘 보여줍니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심장에 큰 결함을 안고 태어났는데, 의사들은 하나같이 그 아이가 곧 죽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그 아기는 병세가 계속 악화되어 죽기 직전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때 한 간호사가 쌍둥이를 하나의 인큐베이터에 함께 넣자는 의견을 내놓았답니다. 병원의 방침에 어긋나는 일이었기에 담당 의사는 고민했지만, 결국 엄마 자궁에서처럼 두 아이를 한 인큐베이터 안에 나란히 눕히기로 했답니다. 쌍둥이는 한 인큐베이터 안에 눕게 되었지요.
그런데 건강한 아이가 팔을 뻗어 아픈 동생을 감싸안았습니다.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동생의 심장이 안정을 되찾기 시작했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체온이 제자리로 돌아왔지요. 동생은 조금씩 나아졌고, 현재 두 아이는 완전히 정상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한 신문사가 인큐베이터 안에서 서로를 포옹하고 있는 쌍둥이의 사진을 찍고는 '생명을 구하는 포옹'이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합니다.
신체적 접촉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외국의 몇몇 대형 의료기관들은 간호사 교육과정에 포옹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한 곳도 있다. 간호인의 포옹은 환자의 통증, 우울증, 불안증을 완화하고 삶의 의지를 북돋워준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알츠하이머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이 포옹을 자주 하면 불안, 초조, 발성, 보행능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서 삶을 시작한 아기들을 자주 안아주면 성장이 촉진된다는 보고도 있다. 부모와 신체적 접촉을 많이 한 아이들은 지능발달도 빠르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집을 나서면서 배우자와 아이와 따듯한 포옹을 한 사람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훨씬 더 잘 다스릴 수 있다.
-주변사람들과 서로 어색하다거나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포옹을 피하지마세요. 포옹을 생활화하면 좋은일이 더욱더 많아진답니다.
이제 소중한 사람과 작별인사할땐 서로 안아줘보세요'-^
포옹은 어려운것은 아니지만
,돌아오는 혜택은 값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귀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