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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sympathy

전진주 |2008.09.06 02:20
조회 53 |추천 1


난 미치도록 울었다.

 

그와의 추억들이 생각나서

그가 너무 그리워서 가슴이 너무 아파서

그는 아무렇지도 않을 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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