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작는 12월에 천안 푸르지오로 입주를 한 주민입니다.
새집중후군 때문에 독소를 빼기위해 구경하는 집으로 한달 보름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러고 입주를 했는데 글쎄 거실 마루가 색상일 38선을 그어 놓았더군요.
한쪽은 검은빛나는 마루, 한쪽은 흰색빛이 맴도는 마루...
어이가 없어서 A/S를 신청했고 대우건설 쪽에서 와서 흰색빛 도는 곳만 다시 교체를 해준다고해 거의 4달을 기다려 A/S를 받는데 그때 도다시 색상이 다른 마루를 들고와서는 도저히 못맞추니 그냥하라더군요. 그래서 정말 다른집도 색상 못맞추면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다른집은 거의 맞추어 주어서 다시 리콜을 했고 제가 2008년 4~5월쯤에 전체공사를 부탁했는데 연락도 없고 8월말에 제가 이제 그냥 A/S안받고 공사비를 달라 했더니 안된다면서 부랴부랴 토요일인 오늘 공사를 시작하는데 글쎄 대우건설 책임자가 저와 8:30분에 공사이후 하자에 대한 책임이행각서를 쓴다고 약속을 했는데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더군요.
공사업체는 지금 저희 집을 공사하고 있고요. 저는 오늘 출근도 2시간이나 늦게 했답니다. 대우건설 책임자를 기다리다가...
대우건설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해도 되는건지...
정말 화가나서 두서 없이 글을 썼습니다.
여러분! 대우건설 하자많은 회사입니다. 절대 분양받지 마세요. 믿지도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