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첫사랑에 빠졌습니다.
2006년 3월 27일인가..?
그때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녀를 보자마자,,심장이 쿵쿵쿵 빠르게 뛰더군요...
운동도 안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운동안하고 그렇게 빨리뛴거는 처음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저 보다 9살많은 연상인 누나입니다.
하...하...친구들한테 이말을 하니.. 욕은 바가지로 먹었어요.
친구한명이 "너 저 사람이랑 결혼하면 니 청춘을 날리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맞는 말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랑에는 나이는 필요없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때문에 제가 아직도 포기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녀만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자꾸 보고 싶습니다..
그녀만 보면 기분이 좋아서 스마일 합니다..
친구들이 그걸 보고 저 보고 싸이코냐고 하더군요.....
좋을껄 어떻해라고 하니 친구들이 미x놈하더군요 ㅡ_ㅡ....
아효.........
이러쿵 하다가..
싸이주소,폰번호,집주소를 알았습니다..
싸이명록에 글도 남기고 그녀도 제 홈피와서 명록을 남겨줍니다..
문자도 날리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서..
8월6일에 마산에서 만나자고 날짜를 잡았습니다.
만나서 음식점에서 음식도 먹고,,영화관에서 영화도 보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헤어지고 버스안에서....후회스럽더군요..
좋아한다고 말이라도 해볼껄.,,,, 이걸 못했습니다...
그리고 자꾸 보고 싶더군요. 몇분도 안돼서 문자를 날렸습니다..그런데 좋아한다는 말을 자꾸 못적겟더군요.........정망 제 자신이 싫습니다...왜 그말은 못하는건지...ㅠㅠ
아효.......그..그녀는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이건 좋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랑 처음만날때 그 앞에서 앞달에..남자친구한테 차였더군요....
여자는 남자한테 차이면 그 상처가 오래간다고 해서....
그래서 고백을 못하겠더라구요,,,,,,,,,,,,,
으읔.....
첫사랑은 이루어지는 걸까요??.................
이제 글을 그만 써야겠네요..
그녀가 정말 보고 싶네요 ㅎㅎ....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