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을 하면서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고 내 삶을 복되게 하는지 이루 말할수 없다 그래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글을 올려 본다
어느날 나는 내 마음을 보았다 나는 어려서 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그래서 또 착한줄 알때가 많았다 내가 거듭난후 하나님은 계속 내 마음을 발견케 하셨다 봐라 니 마음을 말이다
사실 마음이란게 눈에 보이지 않기에 만약 엑스레이로 찍을 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누구나 자기의 마음을 볼수 있으니깐
내 마음에는 음란도 있었고 미움도 있었고 이기적인 마음도 있었고 야비한 마음도 있었고 도적질 하고 싶은 마음도 살인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렇다 인간의 마음이 나만 그 마음이 있는가? 아니었다 인간의 마음에 그 마음이 있었다 그것을 나는 보았고 느낄수 있었다
그러면 그 마음에 충돌질하는 놈이 사단이라는 놈이다
만약 그 마음에 지배를 받게 된다면 사람의 삶은 절망적이고 타락할수 밖에 없는 위치에 이를수 밖에 없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잘 살고 노력 하지만 결국 그 작던 마음이 점점 커져서 철저히 자기를 믿고 자기 의지를 믿어서 그 숭악한 마음도 자기 마음이 되어져 절망으로 가게 된다
이것이 사단이 인간을 절망으로 패배자로 끌고 가는 길이다
인간은 죄악 가운데 출생한다 그래서 내 죄악된 모습을 정확히 알면
나에게 벗어나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길이 없기에
그래서 구원도 나에게서가 아닌 주님의 의를 받는 것이다
신앙의 깊은 세계도 마찬가지다 내 모습을 발견하면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주를 믿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롬3:4)
하나님은 내 거짓된 모습을 알게 하셔서 또 계속 발견케 하심으로 인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고 참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신 것이다
기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은 내게 많은 어려움을 허락하셨는데 그때마다 나는 하나님께 간구했다 1시간 2시간 골방에서 기도를 할수 밖에 없던 것은 내가 너무 연약하여 감당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연약함이 참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게 되어서 참 좋은 것이다 사람들 중에 연약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 나는 내가 뭘잘하는지 유심히보니깐 잘하는게 없는 것이다 요건 내가 잘해 하면 항상 내 모습을 가르쳐 주시고 마음을 낮추어 주었다그래서 기도할수 잇었다 기도를 하면 그무겁게만 느껴졌던 짐들 문제들이 가볍게 느껴진다 왜냐하면 내가 기도하는 동안 주님과 대화했고 대회를 좀 하다 보면 내 안에만 갖혀 있던 마음이 었는데 분명 절망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주님의 마음이 와서 내 마음에 소망이 일어나고 믿음도 일어나고 힘도 생기고 주님의 그 사랑도 내 마음에 오게 되어서 나는 새 힘을 얻고 살아갈 원동력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어느날 나는 나를 보았다 직장도 있고 돈도 남들만큼 벌고 넉넉하고 안락한 마음에서 부터 그게 오니깐 하나님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졌다 점점 평안한 것을 찾는 내 모양 기도하지 않는 내 모양 우유부단한 내 마음 주님과 너무 멀어진 듯한 마음말이다 어느날 교회에서 이런 문구를 보았다 사람은 자기가 할수 있는 것만 하면 그때부터 타락한다는 말이다
아 발견했다 하나님이 내게 많이 축복해 주셨고 이제 내 마음이 아닌 주의 마음으로 살기를 바란다는 것을 말이다
이것이 참된 회개이기도 하다
예레미야 17장9절은 인간의 마음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그런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 더러웠다
내 마음을 발견이 되니깐 나는 이 더러운 내 마음을 믿고 살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보니깐 너무너무 복된 마음인 것이다
나는 나의자유 의지를 선택해야 한다 복음앞에서 인간은 자유 의지를 표명한다 물론 그 자유 의지를 표명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그 분이 절대자이며 주권자이기 대문이다
이제 나는 또한번의 자유 의지를 표명해야 하는데 그 자유 의지가 주님게 맡긴다는 자유의지의 표명이다 즉 모든 자유의지를 주님게 맡긴다는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다 베드로는 자기의 모습을 정확히 발견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떠나간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자기의 자유 의지를 다 맡기는 사람으로 변했다 성령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는데 그렇게 인도하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우리를 이끌기가 쉬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이 복되게 아름답게 이끌려 지길 원하셨다
그래서 내 마음이 아닌 주님의 마음으로 살길 바라신다는 것이다
내 마음의 마지막은 절망이고 좌절이다
주님의 마음은 평안이고 사랑이고 감사이고 기쁨이고 소망이고
아름다움이며 우리의 삶을 복되게 아름답게 이끄시는 것이다
구원을 받아도 내 마음의 이끌림을 받으면 죄악된 그 마음이 남아 있고 정욕과 욕망으로 가득해 버리고 삶은 더욱 황폐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왕으로 사울과 다윗을 택했고 기름부었다
그러나 사울은 자기 생각를 믿는 사람이었다 아멜렉을 다 진멸하라 했지만 자기가 보기에 좋은 것은 그대로 남겨두엇다 왜냐하면 자기가 보기에 좋아보였기 때문이다 그런 사울에게 와서 사무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낮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울를 버릴수 밖에 없었다 사울은 육을 대표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양을 가르킨다
그러나 이새의 아들 다윗을 하나님이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다윗은 자기를 믿는 것이 아니라 범사에 그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다윗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실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윗은 이야기 한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고 말이다 이건 다윗의 삶이었고 신앙이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이다
성경은 여러 군데서 자기를 믿는 데서 벗어나라고 이야기 한다
이제 그 숭악하고 더러운 마음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그 길은 패망입니다
그 길은 저주입니다
그 길은 멸망입니다
그 길은 사망입니다
그 길은 파멸입니다
그 길은 절망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육으로 말미암는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이 있고
아브라함에게 약속으로 말미암은 이삭이 있다
히한하게 육으로 말미암은 이스마엘이 약속으로 말미암는 이삭을 계속 괴롭히는 모습을 볼수 잇다 결국 이스마엘을 좆아 낸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에게도 육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이 있다
항상 그 육의 마음은 성령의 그 마음을 괴롭힌다 그래가지고 잘 될것 같애 그리고 그 육의 마음이 힘도 좋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육의 마음을 좇아 내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이삭이 잘 자라길 원하시고 그 이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나시는 것이다
어느날 나는 내 더럽고 숭악한 마음을 보았다 그리고 더 이상 그 마음을 따라 그 마음이 내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기 싫은 마음이 있었다 그 마음이 나를 계속 나를 저주로 몰고가려고 용을 쓰는 모습을 본 것이다 나는 너무 좋은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 안에서 길을 찾지만....?
나는 찾을 만큼 찾아 봤지만 찾을수 없어 주님의 그 마음으로 주님 편에서 살려 한다
나는 살아가리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소망으로...
주님의 믿음으로...
주님의 영광으로...
주님의 평안으로..
주님의 행복으로...
주님의 의로움으로...
주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의 정의로...
주님의 정직으로....
주님의 그 변함없는 그 인자하심으로...
주님의 그 은혜와 은총으로....
주님의 그 감사로...
주님의 그 기쁨으로...
주님이 주신 그 구원으로...
주님의 그 감동으로...
주님이 나를 인도 하심으로...
주님의 그 마음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