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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9.07 14:25
조회 25 |추천 0


저 사람.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데


저 사람. 일으켜 세우고 싶은데


저사람. 내 품에 안아 위로해주고 싶은데


저 사람. 내게 기댈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지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지켜보는 것 밖에는


그래서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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