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물며, 마음주고 정주던 동물도
한번의 화냄과 실수로는 떠나지 않는다.
되려 인간보다 더 내 맘을 잘읽고 나의 곁에서 나의 손을 소리없이 핥아주고
곁에서 말없이 묵묵히 지켜주며
내 눈물을 바라보며, 낑낑거린다..
인간들은 9번의 잘함보다 단 1번의 잘못을 더 잘 기억한다.

하물며, 마음주고 정주던 동물도
한번의 화냄과 실수로는 떠나지 않는다.
되려 인간보다 더 내 맘을 잘읽고 나의 곁에서 나의 손을 소리없이 핥아주고
곁에서 말없이 묵묵히 지켜주며
내 눈물을 바라보며, 낑낑거린다..
인간들은 9번의 잘함보다 단 1번의 잘못을 더 잘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