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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6.30~7.1 - 프라하리뷰. (2)

노승현 |2008.09.07 19:23
조회 80 |추천 2

 #끊어진리뷰에 이은 마무리 10장의 리뷰.

 

 

프라하 성과 성비트 대성당이 어둡지만 그냥 형태로만 잘 보인다.

개인적으로 성비트 대성당이 굉장히 맘에 들었었던,

 

 

본건물은 예술가의 집으로서 블타바 강 바로 옆에 위치한 건물이다.

들어가 보진 않았으나 그냥 외양상으로만 보고 지나쳤었다.

특히나 예술가의 집 옆의 벤치와 정원은 정말 일품이다.

 

 

프라하성과 성비트 대성당 규모가 무지막지하다.

다리를 건너지도 않고 볼수있었던. 이렇게 30일날은 끝나지 않았다.

좀더 배회하고 배회하고 나니 밤 12시가 좀 안대서야 인했다는 전화를 하려고 전화를 시도하였고 뜻대로 되지 않았다 ㅡㅡ(첫날 부터 꼬이는 기분이라 속상해서 맥주까지 마셨다.) 

정말 전화기가 어찌나 빡돌게 하는지 코인으로 하는것보다 나중에 국제전화 카드 1200코룬 아마도 그럴꺼다 그걸로 하니까 훨 씬 수월하더라.

전화도 그럭저럭 오래쓰는거 같고 ㅋ 아무튼 30일날은 그럭저럭 맛배기로 마무리 지었다.

 

 

 

7월 1일 -

7월의 첫날을 프라하에서.

 

시간은 저렇게 되있지만 실질적으로 본인은 시차적응때문에 그런지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슬슬 준비를 마치고 호스텔을 나섰다.(잠은 제대로 잤지만 :) ) 

프라하에 도착해서 생각한게

총 4일 중 2.5일은 구시가지 에서 1.5일은 다리를 건나 프라하성과 비트성당 방면 ,

 그리고 말 스트라나(뉴 시티였나 뉴 타운이었나. 프라하에서 만난 폴란드 친구가 그렇게 말해줬던걸로 기억한다.)쪽을 다니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나는 일단 길거리를 나서서 배회하기로 결정했으며 이곳저곳을 배회하기 시작했다.

아침은 거르고.(이번 호스텔의 경우 조식이 포함되있지 않다 ㅋㅋㅋㅋ)

 

 

 

 

틴교회 바로 뒷편에있는 골목이다.

 이족을 통과하면 바로 구시가지 광장이 나온다.

얼마나 가까운거리인가 구시가지의 광장이 호스텔로 부터 :)저기 보이는 레스토랑 !

나중에 음식리뷰를 하게 되면 올리도록하겠다. 저기서한번 식사를 하기도 했으니까.

 

 

우뚝 솟아버린 틴교회, 들어갔었어야 해 하는 생각.

 

스타일이 스타일이지만 교회와 성당을 좋아하는 본인은 좀 아쉽게 느껴진다.

 

 

화약탑으로 향하는 첼레투나(Celetna) 거리다. 

은근히 긴 거리를 자랑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길이 만큼이나

양싸이드에 상점들이 쭉 즐비해있다.

걷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거리 

게다가 아침이라 한산했기에 붐비는걸 좋아하지 않았던 난 정말 좋았다.

 

 

첼레투나 우트카(Street)와 호스텔로 들어가는 길 

갈림길에서의 잠시동안 촬영.

 

 

계속 걷고 있다 첼레투나 거리를 따라서. 걷다가 뒤돌면서 한장 .

여행중 도보로 행보하면서 느낀거지만

"걷다가 잠시나마 뒤를 돌아봐라 앞에 펼쳐진 광경보다 내가 걸어온 광경이 한껏 더 멋질때도 있으니까."

 

 

7월 1일 부터 계속.

허접한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Samsung VLUU NV40

2008/08/22 23:56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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