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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는 꼬맹이가 국회의원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김다솜 |2008.09.07 20:48
조회 1,094 |추천 22

전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꼬맹이입니다.

그런 제가 놀고 먹는 국회의원들에게 한마디 하려 합니다.

 

국회의원이란 국민들이 직접 정치하기가 어려워

국민들의 대표로 정치적 활동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을 위해 정치적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에는 '국민들을 위한'이 아닌

'그들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국민들을 위한'이지 실제로는 그들들의 정치적 세력을 넓히기 위해

서로 헐뜯고 싸웁니다.

심지어 국민을 상대로 적을 만드는 국회 의원도 있습니다.

 

물론 정당활동의 의미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것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국민들을 위하여' 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국민들은 정치를 그런식으로 하라고 한표를 투자한게 아닙니다.

헌데 그 표를 헛되게 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한심할 뿐입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 한표를 헛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올바른 정치를 하는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소수일뿐 다수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 이 사회는 그 다수에 의해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 서민들을 위해 돌아가는 사회가 아닌 부자들을 위한 사회로 돌아가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회를 만든 국회의원들, 당신들이 참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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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멋몰라 막 적었을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지적은 겸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덧글이나 악플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안한숙|2008.09.07 21:05
삼겹살이 돼지고기인것도 모르고 버스비가 70원이라고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어떻게 서민들의 삶을 이해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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