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이럴 때에 온다...
별거 잇겟느냐 빈손을 내보이며 능청을 떨 때..
아무것두 기대하지 않는다구 플 죽는 시늉을 할때
삶의 목덜미를 왁살스레 물어 뜯으며 사랑이 온다...
아무 때나 어떤길에서나 복병처럼 느닷없이 나타난다...
그러니까 사랑은 살아가는 한 언제고 온다

사랑은 이럴 때에 온다...
별거 잇겟느냐 빈손을 내보이며 능청을 떨 때..
아무것두 기대하지 않는다구 플 죽는 시늉을 할때
삶의 목덜미를 왁살스레 물어 뜯으며 사랑이 온다...
아무 때나 어떤길에서나 복병처럼 느닷없이 나타난다...
그러니까 사랑은 살아가는 한 언제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