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친과 만나는게 힘듬니다
주말이면 특근두 빠져가며 여친 만나려구 하는데
여친은 시간이나도 친구를만나며 교회를 갑니다
전화는 몇일에 한번정두 오구요 제가 전화 하지 않으면 목소리듣기 힘들어요
보고십고 목소리 듣구십은데 그걸 몰라주는 여친때므네 많이 힘들어하고
최근 10명정두에 친구와 형수 동생 많은분들께 연예상담을 하구있습니다
오늘저녁엔 여친 어머니와 상담두 조금했구요
저에대해 많이 알고있는친구들은 당장헤어지라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아이를 사랑하기에 헤어지구십지않아요 ㅜ.ㅜ
한달가량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왔는데
헤어지는것과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주는것
그리고 오늘 결심한건데 지금까지 제가 해줬돈것들 10배이상 더 잘해줘볼려구요
절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전화통화,문자 만나는것도....만나서 스킨쉽두 싫어 합니다
저와는 360`다른 사람이죠
주위사람에겐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저희가족에게도 잘하구요
절사랑한다는말과 저의가족에게 잘하는모습.....
절헷갈리게하는 행동과 말들이죠...
이것만 아니라면 조금 덜아플때 헤어지자 하구십어요
마음으로보는게 어떤걸까요??
저보고는 눈으로만 보기때믄에 마음문두 닫혀있데요
제가볼땐 제가오히려 마음으루보구있구 여친이 눈으로 보는거같은데....
몇일전 대화를 할때는 저와있으면 재미가없데요
비교해선않델 첫사랑과 비교두당하고 못잊었다는 소리...(절만너가 몇달전 헤어졌대요)
그리고 알고지내는 다른 몇몇 남자들과두 비교를 하더군요
그친구들과 있으면 맘이 편하구 잼이있데요
어떤거든 알아서 다해주고 말한다고(첫사랑과친구들 모두4가지는없다구하네요;;
지금 저에 결심은 마음추스리고 새롭게 깻끗한 마음으로 모든걸 걸어볼까해요
만약 이것두 않된다면 지금보다 상처를좀더 받기는 하겟죠
제가 여러 선배님들꼐 물어보구십은건
어떻게하면 이런여친이 저에게 연락자주하며 절보고십어하며 절생각할까요?
저는 하루종일 생각이나고 시간이나면 목소리듣구십꾸 보구십은데.....
요즘같으면 우울증 걸리려구해요.........전 한없이 나약한 남자인가바요(성격이 좀여자같음)
선배님들 힘들어하는 절 도와주세요 ㅠ.ㅠ
상처 잘받으니 악플은 되도록 삼가해주셧쓰면 감사해할꼐요^^*